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로 나선다. 최준희는 5월 16일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최준희와 최환희 남매는 어린 시절 어려운 가족사를 겪어왔기에 더욱 응원이 모이고 있다.
최준희가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어린 시절 가족을 잃은 아픔을 딛고 오빠 최환희를 혼주로 맞이하기로 했다. 최준희는 개인 SNS에 오빠와 함께 수트를 맞추는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끈끈한 우애를 드러냈다. 최준희는 5년간 교제한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하며, 자신의 속도에 맞춰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가수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로 나선다. 최준희는 부모님을 모두 여의고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다. 최환희는 어머니인 고(故) 최진실 님의 빈자리를 채우며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예정이다.
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에서 혼주 역할을 맡게 되었다. 최환희는 결혼식 BGM 작업에도 참여하며 남매의 끈끈한 우애를 보여주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비연예인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가 동생 최준희의 결혼식 혼주로 나선다. 최준희는 오는 5월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최환희가 부모님 자리를 대신하게 된다. 최준희는 결혼을 앞두고 가족에 대한 소망을 밝히며 새로운 삶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