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의원의 미국 방문 일정(방미)이 미 국무부의 요청으로 8박 10일로 연장되었습니다. 이 대통령과 홍준표 전 시장이 오찬 중 막걸리 환담을 하는 모습도 공개되었습니다. 김연주 시사평론가, 최진봉 교수, 장윤미 변호사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출연하여 관련 내용을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