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일본에서 진행한 웨딩 촬영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그녀는 약 430일 동안 웨딩 준비를 해왔으며, '공주 놀이' 웨딩 촬영을 여러 번 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최준희는 최근 11살 연상 연인과의 결혼 소식을 알리며 설렘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