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빌보드의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장 대표는 ‘SM 넥스트 3.0’ 전략을 추진하며 글로벌 팬층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탁 대표는 팬들에게 일관된 스토리와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선정, 소성진, 최재윤 대표 등 다른 미국 유통 레이블 리더들과 함께 선정되었다.
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가 빌보드의 '인디 파워 플레이어스' 명단에 잇따라 이름을 올렸다. 장 대표는 5년 연속, 탁 대표는 3년 연속 선정되며 글로벌 레이블 리더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성공적인 활동을 이끌어낸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