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창섭이 초록우산과 협업하여 청소년들을 위한 일일 선생님으로 참여했다. 그는 음악인으로서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를 전하고, 신곡을 들려주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초록우산 측은 아이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