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는 장녀 위장전입 의혹에 대해 후회하며 잘못했다고 고백했다. 천하람 의원은 신 후보자가 영국 국적의 딸을 불법 전입 신고한 의혹을 제기하며 주민등록법 위반 가능성을 지적했다. 신 후보자는 딸의 거주 불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입 신고가 잘못된 것이라고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