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이찬이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에서 신경외과 원장 '신주신' 역을 맡아 시청자들을 압도했다는 평가다. 그는 사랑을 명분으로 한 뒤틀린 욕망과 집착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정이찬은 완벽주의적 피지컬과 신비로운 분위기로 캐릭터의 미스터리함을 더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