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24’ 출신 채류진이 트랜스젠더로 변신했으며, 60세까지 연애 가능하다고 밝혔다. 현재 네이버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활동 중인 스트리머로, 이상형은 이진욱이며 도트 패션을 즐긴다고 한다. 과거 남자 아이돌로 활동했던 경험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