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창완과 이하느리 등 예술가들이 세종문화회관의 실험적 무대 '싱크 넥스트'에 참여하여 동시대 관객과 소통하는 무대를 선보인다. 탈춤, 메탈, 전통 음악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한 10개 프로그램이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며, K팝과의 동기화를 시도하는 김창완의 무대도 포함된다. 프랑스 국립 기메 동양 박물관 등 국내외 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컨템퍼러리 예술가들의 해외 진출 발판 마련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