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첸백시가 미정산 및 계약 위반 문제를 이유로 차가원 INB100 측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습니다. 차가원 측은 회사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추가 투자 등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외에도 원헌드레드 소속 아티스트들이 정산금 미지급 등을 이유로 연이어 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상황입니다.
첸, 백현, 시우민이 INB100과의 전속 계약을 해지하겠다는 공식 통보를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이들은 미지급 정산금 및 계약 위반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으나 만족스러운 답변을 얻지 못했습니다. 현재 Cha Ga Won 대표는 사기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EXO-CBX 멤버들이 미지급 정산금 및 계약 위반을 이유로 ONE HUNDRED와 INB100에 계약 해지 통보를 했다. 백현이 설립한 INB100은 ONE HUNDRED의 자회사로, EXO-CBX의 IP를 활용했음에도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른 아티스트들도 계약 위반을 이유로 계약 해지를 진행 중이며, 회사 측은 지급을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