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가 영화 ‘짱구’ 개봉을 앞두고 프로야구 시구에 나선다.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 경기에서 시구하며 팬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짱구’는 22일 개봉한다.
배우 정우가 장항준 감독이 영화 ‘짱구’에 출연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장항준 감독이 노개런티로 출연해 감동을 받았으며, 감독의 차기작 캐스팅을 간곡히 부탁했습니다. 정우는 ‘왕과 사는 남자’ 촬영 전 장항준 감독과의 인연으로 출연하게 되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