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키조가 새로운 의료 드라마 ‘슬립핑 드러터’의 주인공으로 확정되었습니다. 드라마는 정신과 클리닉을 배경으로 하며, 지키조는 정신과 의사 홍경 역을 맡아 복잡한 내면을 연기할 예정입니다. 제작진은 지키조와 홍경 캐릭터의 시너지에 기대감을 표하며, 따뜻한 공감과 위로를 전달할 것을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