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05 14:51
★스포츠경향
⭐ 긍정
미셸 위, 주최자 겸 선수로 복귀…윤이나 우승 도전
미셸 위, 주최자 겸 선수로 필드 복귀…‘2개 대회 연속 4위’ 윤이나는 LPGA 첫 우승 도전
미셸 위가 3년 만에 LPGA 투어 대회 주최자 겸 선수로 출전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윤이나는 L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하며, 한국 선수들은 총 19명이 출전한다. 미셸 위는 대회에 앞서 ‘좋은 불안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미셸 위 LPGA 투어 윤이나 우승 주최자 넬리 코르다 상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