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즈 거장 존 바티스트가 K팝 팬심과 다양성 기념을 강조하며 한국 내한을 예고했다. 그는 그래미 8관왕 수상 비결, ‘위 아’ 앨범의 의미, 뉴진스와의 협업 등 다양한 이야기를 공개하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서울재즈페스티벌 출연을 통해 K팝 스타 이재와 함께 새로운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