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가 CNN 다큐멘터리 시리즈 ‘K-에브리띵’의 단독 후원을 맡아 한국 문화의 원동력을 심층적으로 조명했다. 음악, 영화, 음식, 뷰티 등 다양한 주제로 한국 문화의 성장 과정을 다루며, 토니상 후보인 다니엘 대 킴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시리즈는 쿠팡플레이, HBO맥스 등 OTT 플랫폼에서도 시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