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의 딸 조혜정이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 합류하며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조혜정은 극 중 유미의 보조작가 나희 역을 맡았으며, 다이어트 후 여리여리해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드라마는 13일부터 티빙과 tvN에서 독점 선공개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