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오는 16일 소극장 독창회를 열고, 피아니스트 조영훈과 함께 클래식, 오페라 아리아, 팝 등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4년 만에 피아노 반주 형식으로 진행되며, 임형주의 마흔 번째 생일을 기념하는 자리이다. 지난 2022년 7월 예술의전당 인춘아트홀 독창회 앙코르 공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