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다미, 이청아, 조아람이 드라마 ‘고분고분한 킬러’에서 각각 킬러 역할을 맡아 의기투합한다. 드라마는 현모양처가 인생의 유일한 계획이었던 여자가 킬러로 변신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