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수영이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망막색소변성증을 앓고 있는 아버지의 투병 이야기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출판계를 뒤흔든 민음사 김민경 편집자와 조아란 부장, 그리고 흥행 배우 신혜선도 함께 출연하여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신혜선은 ‘멍청이’ 노래 연습 비하인드와 내향인으로서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시청자들에게 감동과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