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창민이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해 20년간 막걸리를 마시면서도 철저한 자기관리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식사량 조절과 건강한 안주 섭취를 강조하며 주변인들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문세윤과 조세호는 그의 직설적인 발언에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