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스포라영화제 개막작으로 '창문의 빛', '친구처럼, 사슴처럼', '테헤란에서 나 홀로' 등 이란 작품 3편이 선정되었습니다. 개막식에는 배우 조민수와 아나운서 김환이 사회를 맡고, 포크 듀오 '산만한시선'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영화제 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도 진행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