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캐머런 감독은 빌리 아일리시 콘서트 영화를, 빔 벤더스 감독은 안젤름 키퍼 화가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캐머런 감독은 콘서트 현장의 생생함을 담았고, 벤더스 감독은 키퍼의 예술 세계를 조명했다. 두 영화 모두 2026년 4월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