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이 팀의 위기에 맞춰 선수단에 ‘개성’과 ‘정신력’을 강조하며 변화를 촉구했다. 특히 주장 반 더 벤과 솔란케에게 리더십을 요구하고, 선수들 간의 결속력을 키우기 위해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함께 했다. 감독은 사상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토트넘을 구하기 위해 선수들의 ‘머리’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