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스 스프링스틴은 백악관 기자회견식 총격 사건 이후, 대통령과 행정부, 참석자들의 부상 없이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며 정치적 폭력에 반대하는 발언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건 이후 60분 인터뷰에서 사건의 용의자를 ‘병적인 사람’이라고 폄하했으며, 재경축제를 다시 열고 싶어 했다. 용의자는 에피스턴트와 관련된 여러 의혹을 언급하며 트럼프를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