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호가 예능 프로그램 '짠한형'에서 겨드랑이털 관리에 대한 솔직한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샵에 가는 대신 직접 셀프 왁싱을 한다고 밝히며, 타인에게 몸을 맡기는 것에 대한 쑥스러움을 토로했습니다. 신동엽 등 출연진과 함께 세신사 경험담을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웃음을 자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