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2AM 배우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캐스팅 후 갑작스럽게 하차 소식을 전했다. 4년 전 공개 열애를 했던 경리와의 관계 종료 이후, 이번 하차 소식에 팬들의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향후 정진운의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AM 출신 배우 정진운이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에서 스케줄 문제로 돌연 하차했다.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주가를 올리며 주목받았던 배우의 캐스팅 타이밍이 공교롭게 흘러갔다. 109세포라는 오리지널 창작 캐릭터의 정체성에 대한 온라인 팬들의 궁금증이 증폭된 가운데, 제작사는 추가 캐스팅을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