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국제영화제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며 한국 작품들의 초청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정주리 감독의 '도라', 나홍진 감독의 '호프', 연상호 감독의 '군체'와 '실낙원'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 장편 영화가 초청받지 못해 이번 결과에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