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표가 개인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삶의 자세를 다잡았다고 밝혔다. 그는 KTX 탑승 중 겪은 에피소드를 공유하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죄수복 촬영 사진과 함께 '아직 막내가 중학생이니 죄짓지 말자'고 다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