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어린이날을 기념하며 놀이공원에서 14시간 동안 아이와 함께 시간을 보냈다. 그녀는 아들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이전에도 매년 어린이날이면 아이들을 위해 힘든 시간을 보낸다고 언급했다. 이시영은 지난해 이혼 후 배아식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