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규가 ‘환승연애4’에서 이성에 DM이 많이 온다고 밝혔다. 여성 DM에서 협박 메시지가 많아 삼촌이 가만두지 않겠다고 언급했다. 출연 목적은 재회였으며, 이용진 역시 출연자들에게 DM이 많이 온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