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서 김준한이 기억상실 연기를 하며 아내 정수정의 상속재산을 노리는 장면이 방송되었다. 민활성(김준한)은 기억상실을 가장해 변호사에게 상속서류를 조작하도록 지시한다. 이 과정에서 긴장감이 고조된다.
SBS 예능 '런닝맨'에서 정수정이 12년 전 개리와의 웨딩레이스에서 받은 TV를 아직도 사용한다고 밝혀 화제가 되었다. '짱 중의 짱' 레이스에 참여한 그녀는 얼굴 짱 정우와 피지컬 짱으로 활약했다. 오랜만에 '런닝맨'에 출연한 정수정은 멤버들의 환대를 받으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