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모델 정소현의 지도 아래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는 이소라와 홍진경의 15년 만의 재회 드라마가 시작됐다. 워킹 지옥 훈련부터 냉정한 현장까지, 두 전설의 도전과 후배 모델들의 지원이 돋보이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MBC 예능 ‘소라와 진경’에서 이소라와 홍진경이 MZ 후배 모델의 냉혹한 평가에 당황하며 워킹에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후배 모델 정소현이 ‘워킹이 올드하다’고 평가하며 두 선배를 멘붕 직전으로 몰아넣었다. 파리 패션위크를 목표로 한 특훈이 시작되어 두 사람의 도전이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