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일 관계 악화에도 불구하고 중국 젊은 층의 일본 애니메이션 선호도가 높다. 포켓몬스터 관련 행사에 관객이 몰려 문화 소비가 ‘별개’로 나타났다. 일본 공연 취소에도 불구하고 ‘포켓몬’ 관련 굿즈 매장과 카페가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