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재가 현대그룹 3세 정대선 전 HN 사장의 아내 노현정과 임세령 대상 그룹 부회장의 연인으로, 럭셔리한 재벌가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바자회 현장에 참석하여 기부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이정재는 임세령 부회장과 함께 콘서트에 참석하는 등 애정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