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에서 ‘부당해직’을 주장하며 고공농성 중이던 지혜복 교사 등 12명이 건조물 침입 혐의로 경찰에 연행되었다. 지혜복 교사는 성폭력 의혹 제기 후 부당 전보 및 해임 처분을 받았다. 앞서 시위 과정에서 일부 시위대가 경찰을 폭행한 혐의로 체포된 후 석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