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FA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으며, 한국 최고 센터 박지수 영입 경쟁에 KB를 비롯한 5개 구단이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박지수는 발목 수술 후 재활 중이지만, 각 팀들의 구애는 여전하며, 삼성생명, 신한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도 영입전에 참여하고 있다. 15일까지 각 구단의 치열한 영입 경쟁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