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이 일본에서 길거리 흡연을 하여 꽁초를 무단 투기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현장 경비원이 주의를 주었고, 이는 RM의 첫 번째 흡연 논란이 아니다. 해외 팬들은 매너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지만, 문화적 차이와 사적인 영역에 대한 반론도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