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이 과거 선배 가수 전인권과의 인연에 대해 회상하며 우상이었던 인권을 언급했습니다. 그는 전인권이 칩거 중인 상황에서 후배로서 그를 돌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장훈은 전인권에게 사식과 생활비를 지원하는 등 묵묵히 돕고 있으며, 연락이 없는 것이 오히려 좋은 상태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