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가 1년 만에 국가대표로 복귀하여 근대5종 국가대표팀이 오는 17일 불가리아 월드컵 2차 대회에 출전한다. 남자부에는 전웅태, 서창완, 이종현, 김영하가, 여자부에는 성승민, 김유리, 신수민, 김은주가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