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미희가 의사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회상하며, 임신 중 병원 방문을 못했던 일과 출산 후 남편의 행동으로 인한 서운함 등 충격적인 일화를 털어놓았다. 출산 7개월 만에 이혼을 고민했던 사연과 딸과의 떨어져 지내야 했던 어려움도 솔직하게 고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