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의 잭 쿠싱 선수가 2026 KBO리그 경기를 앞두고 포토타임을 가졌다. 그는 '제2의 와이스'를 꿈꾸며 한국 프로야구 무대에 임하고 있다. 쿠싱 선수의 활약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