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가 1세의 나이에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된 딸의 근황을 전했다. 18개월 만에 18개 안팎의 광고 촬영을 진행하며 남다른 활약을 보여온 딸 재이 양은 벌써부터 세금 신고 대상이 되었다. 깜찍한 비주얼과 함께 ‘세금 내는 아기’라는 화제가 되고 있다.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 양이 1세부터 세금 내는 애국자라는 타이틀로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이 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아내 김다예 씨는 딸의 화보 사진과 함께 관련 안내문을 공유하며 깜짝 놀랐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박수홍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딸과 반려묘의 일상을 공유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