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지원은 딸의 연애를 지켜보며 기대와 걱정을 동시에 느꼈다고 밝혔다. 평소 차분한 성격의 딸이 좋아하는 친구와 함께 장난을 치는 모습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과거 딸의 전 남친 소개 경험도 공개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가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3주 연속 기록하며 화제성을 얻었다. 글로벌 OTT 플랫폼에서도 미국, 유럽 등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최종회에서 유미와 순록의 ‘쌍방 연애’로 엔딩을 맞출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리고’로 글로벌 흥행을 기록한 박윤서 감독이 시즌 2 제작 가능성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신인 배우들의 연기 지도와 새로운 이야기 구성을 고려하며, 이번 작품의 흥행 성적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나리, 햇살, 방울 등 주요 인물들의 뒷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