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백투더뮤직 시즌 2’는 가수 백영규의 명곡 ‘슬픈 계절에 만나요’와 장미희와의 영화 주연 계기를 담는다. 백영규는 제작자, DJ 활동과 더불어 인천을 알리는 곡들을 발표하며, 최근 6개월간 작업한 신곡 ‘상록수 다방’을 통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한다. 오는 4월 25일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깊이 있는 음악 이야기와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