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가 전 매니저의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 등으로 한 차례 더 경찰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그녀는 혐의와 관련한 조사에 성실히 임했으며, 사실대로 답변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총 8건으로, 용산경찰서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