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센터에서 일했던 임주환이 본업인 연극 무대로 돌아온다. 그는 연극열전의 20주년 기념작 '렁스(Lungs)'에 출연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다. 임주환은 이번 작품에서 복잡한 감정을 가진 '남자'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