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임직원, 환경재단 관계자, 시민 자원봉사자, 가수 바다 등이 플로깅 활동에 참여했다. 984.6평 규모의 국내 최대 면적 매장으로,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조했다. 유니클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매장이 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