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 토니안 어머니가 평창 식당 1000평 규모를 자랑하며 재력을 과시했다. 윤민수 어머니 또한 뛰어난 예능감과 남다른 업적을 어필하며 소개팅 상대로 큰 인상을 남겼다. 서장훈조차 두 어머니의 비주얼에 감탄하며 역대급 2대 2 소개팅 현장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