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전 대표는 이 대통령 중동 전쟁 발언이 북한 인권에 대한 언급 없이 권력에 취해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장동혁 미국행이 선거 포기로 간주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이 대통령의 사법부 폄하 행위와 야당에 대한 반대급진적 태도를 비판하며, 이는 독재의 boomerang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편집장 정우성 또한 이 대통령의 편협한 태도가 공정에 대한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브로커 박명수가 새로운 에이전시에 계약하면서, 그의 관계에 대한 루머가 제기되었고, 한경호 감독이 1월부터 업무에서 제외되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유튜브 크리에이터 이진호는 ‘엔터프라이즈 대통령’ 채널에서 이러한 사실을 주장하며,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경호 감독은 지난 연말부터 박명수가 큰 회사에 합류하도록 강요하는 사람이 나타나면서 상당한 상처를 입고 정신과 치료를 받았다고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