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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민, 황금사자기 맹타…자신감 넘치는 플레이
“타격에선 말할 게 없다” 엄청난 자신감, 이대호 후계자 꿈꾸는 경남고 ‘6할타자’ 이호민 [제80회 황금사자기 스타] - sports.donga.com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이 황금사자기 대회에서 3안타 2타점 활약을 펼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이호민은 이대호를 롤모델로 삼고, 드래프트 유력 후보로서 뛰어난 타격 실력을 과시했다. 그는 후회 없이 마지막 해를 보내며 황금사자 트로피를 향한 열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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